떼꿩에 매를 놓다 ,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마구 욕심을 냄을 이르는 말. / 많은 목표를 걸어 놓고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조금밖에 모르는 인간이 수다스럽게 떠들어대는 것이다. 지식이 많은 사람들은 잠자코 있는 법이다. 조잡한 인간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이나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그것을 아무에게나 말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참으로 많이 알고 있는 인간은 그 지식을 타인에게 말하기가 곤란함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는 아주 많은 것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후 더욱 많은 것을 이야기할 수 있음을 알고 있으므로, 잠자코 있는 것이다. -루소 사람이 동물이 아니라면, 동물이 사람이다. 서양에서 인간들은 더 이상 자신의 형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들은 터무니없게도 동물이 자신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런 착각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인간들은 동물을 짐승이라 부른다. 또한 그런 짐승에 관하여, 인간들과 공통되게 동물들이 지니고 있는 생식 기능에 욕에 버금가는 명칭을 붙여준다. 또한 인간들은 동물들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존재라 주장하며, 동물과 인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을 그들에게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를 철저히 무시하며 살아간다. -쇼펜하우어 오늘의 영단어 - grain : 곡물그대의 가치는 그대가 품고 있는 이상에 의해 결정된다. 용기는 위기에 처했을 때 빛나는 힘이다. -그라시안 오늘의 영단어 - separatist : 분리주의자가난은 가난하다고 느끼는 곳에 존재한다. -에머슨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쟁이가(미친 년이)먼저 지나간다 , 애써서 이루어 놓은 공이 한잖은 일로 하여 보람없이 되었을 때 이르는 말. 사람이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경우는 적다.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디즈레일리 오늘의 영단어 - discretionary : 임의의, 자유재량의, 무조건의